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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아버지를 조작해봤습니다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아버지를 조작해봤습니다 is a Theater performance at 미진플로어 in Seoul, running Aug 7 – 8, 2026. Tickets from ₩35,000.

Festival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아버지를 조작해봤습니다 performance poster
PeriodAug 7 –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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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Aug 7, 2026 to Aug 8,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1:00 and 14: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2 and up.

미진플로어, where it played, seats 167.

Showtimes

Fri
19:30
Sat
11:00, 14:00

Visiting details

Period
Aug 7 – 8, 2026
Region
Seoul
Runtime
1 hr 10 min
Age rating
Ages 12 and up
Ticket price
전석 35,000원
Cast
유진, 정혜윤, 박기찬, 김도훈
Crew
노다슬, 이하미, 박채영 등

Production

Production
단가행
Producer
단가행
Host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Organizer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Synopsis

[공연소개] “아빠 유언 있어!” 그 한마디 거짓말로 시작된 타임루프. 가족이 무너지기 전에, 막내딸은 진실을 말할 수 있을까? <아버지를 조작해봤습니다. 근데 이제 타임루프를 곁들인...>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이후 장례식장에 모인 한 재혼가족의 이야기다. 평생 가족의 갈등을 막기 위해 거짓말을 해왔던 막내딸 유지아는, 아버지의 유언장이 있다고 거짓말을 내뱉는다. 그러나 그 거짓말은 오히려 가족을 더 깊은 갈등으로 몰아넣고, 지아는 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타임루프에 갇히게 된다. 유언장을 위조해도, 진실을 숨겨도, 도망쳐도, 가족은 계속 무너진다. 끝없는 반복 속에서 지아는 각자가 품고 있던 상처와 외로움을 마주하고, 처음으로 진실을 말할 용기를 내기 시작한다. 관객 참여형 장면과 유쾌한 상상력, 그리고 따뜻한 가족 드라마가 결합된 이 작품은 ‘가족이란 무엇인가’, ‘사랑은 어떻게 전해지는가’를 묻는다. 비 오는 장례식장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결국 서로를 향한 진심을 발견하는 여정으로 이어진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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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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