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수상한 제삿날 (08.04)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수상한 제삿날 (08.04)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거창연극고등학교 in Gyeongsangnam-do, running Aug 4, 2026.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Aug 4,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ue at 16:00. The runtime is 1 hr 3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4 and up.
Showtimes
- Tue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Aug 4, 2026
- Venue
- 거창연극고등학교 · 가온극장
- Region
- Gyeongsangnam-do
- Runtime
- 1 hr 30 min
- Age rating
- Ages 4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ast
- 민대식, 최정아, 정가람, 오현범, 김신아, 최자인, 김선표 등
- Crew
- 정가람, 이훈호, 김소정 등
Production
- Host
- (재)거창문화재단, KBS창원방송총국
Synopsis
[공연소개] 유년의 ‘추억’, 중년의 ‘꿈’, 노년의 ‘기억’을 노래하는 아이야의 생애주기별 공연 ‘수상한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가 찾아온다. 제사, 집지킴이 신들과 할미의 넋이라는 신화적 장치 속에 70대 할배의 한 생애가 오래된 집과 꽃밭 속에 펼쳐진다. 유교적 형식에 갇혀 짐이 되어가는 제사를 ‘다시래기’ 정신으로 되살려, 망자를 기억하는 산 자들의 위로와 화해의 시간으로 재해석한다. 일상과 신화가 혼재하는 무대 위에서 관객은 자신의 기억과 마주하고, 죽음 너머로 이어지는 삶의 의미를 함께 되묻는다. 이 시대의 다시래기이자, 우리 모두를 위한 해원굿을 벌인다. 그리워 기도하고, 기억함으로 피어나 다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하루 <수상한 제삿날>. [시놉시스] 할미 제삿날, 요양원의 할배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식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못 온다 한다. 할배와 가출한 손녀 연이, 집지킴이 신들이 함께 제사를 준비하는 웃음과 눈물의 하루. 살아 못다 한 말들, 죽어서도 간직할 추억들, 그리고 할미가 품고 온 꽃신 한 켤레. 할배가 할미를 위해 평생 가꾼 꽃밭이 찬란한 유산이 되어, 한 가족의 기억이 꽃으로 피어나는 하루, ‘수상한 제삿날’.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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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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