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부산시립극단 정기공연, 스타프로젝트: 오롯이 빛나는
제79회 부산시립극단 정기공연, 스타프로젝트: 오롯이 빛나는 is a Theater performance at 부산시민회관 in Busan, running Mar 28 – 29, 2025. Tickets from ₩20,000.

The run played from Mar 28, 2025 to Mar 29,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7: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where it played, seats 385. 15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Fri
- 19:30
- Sat
- 17:00
Visiting details
- Period
- Mar 28 – 29, 2025
- Venue
- 부산시민회관 · 소극장
- Region
- Busan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20,000원
- Cast
- 이현주, 채민수, 이혁우, 조정우, 염지선, 이수현, 윤영식 등
- Crew
- 차승호 등
Production
- Production
- 부산시립극단
- Producer
- 부산시립극단
- Host
- (재)부산문화회관
- Organizer
- 부산시립예술단
Synopsis
[공연소개] ‘각설이 엄마와 틱 장애 야구 선수 아들의 장터 여행기‘ 각설이계 명품 디올이(Dior)는 전국 장터를 돌며 공연과 함께 엿을 팔며 살아간다. 장터는 디올이에게 직장이며 가족이며 삶이다. 하지만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더 이상 공연이 힘들게 된다. 그녀의 하나뿐인 아들 우동기는 고교 3학년 야구 선수다. 우동기의 야구팀은 청룡기 야구 대회 준결승에 진출하게 되고 9회 말 역전의 기회에 대타로 선 우동기. 하지만 긴장할 때 나오는 그의 틱 장애로 인해 어이없이 기회를 놓치고 만다. 프로야구 선수 데뷔의 꿈은 곧바로 은퇴로 이어지게 되고 마는 우동기. 하지만 감상에 빠질 새도 없이 디올이의 성화에 못 이겨 장터 일을 돕게 된다. 그즈음 디올이의 허리 상태는 걷기도 힘들 정도로 악화된다. 수술을 결정해야 하지만 디올이의 고집으로 당장의 수술 대신 마지막으로 전국 장터를 돌며 그간 도움 받았던 사람들에 인사를 전하려 한다. 두 모자가 함께 맞이한 은퇴와 인생 처음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를 장터 여행길이 펼쳐지게 되는데...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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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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