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피아노듀오뮤직협회 정기연주회
제8회 피아노듀오뮤직협회 정기연주회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꿈의숲아트센터 in Seoul, running Dec 7, 2025.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Dec 7,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un at 16: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5 and up.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where it played, seats 301. 13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un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Dec 7, 2025
- Venue
- 꿈의숲아트센터 · 콘서트홀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5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ast
- 박지영, 안혜원, 오인혜, 박현숙, 김나영, 신혜진, 임선미 등
Production
- Host
- 피아노듀오뮤직협회
- Organizer
- 트라움아트엔터
Synopsis
[공연소개] P.I.TchaikovskyThe Nutcracker Suite, Op. 71a for Piano 4 Hands 호두까기인형은 독일의 낭만파 작가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인형과 생쥐왕을 바탕으로 한 2막 발레이다. 핵심 줄거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 호두까기인형을 성탄 선물로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인형과 함께 과자의 나라를 여행한다는 내용이다. J. BrahmsHungarian Dances, WoO 1 for Piano 4 Hands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Hungarian Dances) 은 총 21곡으로 구성된 작품으로, 헝가리 집시 음악의 열정적인 리듬과 선율을 바탕으로 한 피아노 듀오 명곡이다. 브람스는 젊은 시절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요아힘과의 교류를 통해 집시 음악의 생동감을 접하며 이 시리즈를 구상했는데 그 중 1번, 5번, 6번은 특히 널리 사랑받는 곡들로, 1번은 빠른 템포와 강렬한 리듬이 돋보이며, 5번은 경쾌하고 유려한 선율이 특징으로 브람스의 대표적인 인기곡으로 손꼽힌다. 6번은 보다 서정적이고 풍부한 화성이 어우러져 감정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각 곡은 브람스 특유의 고전적 구조 속에 민속적인 자유로움이 녹아 있어, 피아노 듀오 특유의 활기와 에너지를 한껏 드러낸다. W.A.Mozart Sonata for Two Pianos in D, K. 448 1781년 모차르트가 젊은 시절에 작곡한 이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는 제자였던 이우에르함머와 함께 연주하기 위해 작곡했다. 세 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아노 듀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섬세한 대화를 보여주는 곡이다. 1악장 'Allegro'는 빠르고 활기찬 분위기의 악장으로 두 대의 피아노가 주고 받으며 진행되며 경쾌한 선율이 특징이다. 이 곡은 모차르트 피아노 작품들 중에서도 기교와 음악성 모두를 요구하는 곡으로 두 대의 피아노가 조화롭게 연주될 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C. Saint Saens Danse macabre for Two pianos, op. 40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는 한밤중 자정의 종이 열두 번 울리면 죽음이 바이올린을 켜고 무덤에서 영혼들을 불러내 춤을 추게 한다는 전설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투피아노 버전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음색을 두 대의 피아노가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으로 재현해, 해골들이 경쾌하게 춤을 추는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불협화음의 긴장감, 스케르초적인 빠른 리듬, 강렬한 대비가 특징이며, 두 연주자의 뛰어난 호흡과 기교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곡이다. W.A.Mozart/GriegPiano Sonata No. 16, K. 545 (Arr. for Two Pianos)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K. 545에 노르웨이 작곡가 그리그가 낭만주의적 화성을 덧입혀 고전주의 원곡을 두대의 피아노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두 거장의 양식이 교차하며 빚어내는 고전의 명료함과 낭만의 깊이가 어우러진 음악적 대화를 감상할 수 있다. A.Piazzolla Ovlibion & Libertango for Two pianos 피아졸라의 Oblivion은 깊은 그리움과 쓸쓸한 정서를 담은 누에보 탱고의 대표곡으로, 두 대의 피아노가 섬세한 선율과 따뜻한 화성을 나누며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한다. Libertango는 자유를 향한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리듬의 추진력과 탱고 특유의 긴장감이 돋보인다. 투피아노 편성에서 두 곡은 대비되는 분위기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감성과 열정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다. S. RachmaninoffSuite for Two Pianos No. 2 Op. 17 라흐마니노프의 대표적인 피아노 듀오 작품으로, Suite No.2는 네 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마지막 악장 Tarantella는 전통 이탈리아 민속춤 타란텔라(Tarantella)의 리듬을 기반으로 한다. 빠른 6/8박자 위에 펼쳐지는 강렬한 리듬, 격렬한 악센트, 그리고 쉼 없는 추진력은 라흐마니노프의 화려한 피아니즘을 극대화한다. 또한 두 대의 피아노가 서로 맛물리며 치열하게 교차하는 패시지들은, 이 곡이 단순한 춤곡을 넘어 관현악적 스케일의 피날레임을 보여준다. A. Arensky Suite No. 1, Op. 15 For Two Pianos 러시아 낭만주의 작곡가 알렉산드르 아렌스키는 섬세한 서정성과 화려한 화성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모음곡 1번》은 1885년경에 작곡된 작품으로, 각 악장은 고요하고 시적인 서정에서부터 경쾌한 리듬과 당당한 행진풍까지 다양한 정서를 담고 있으며, 쇼팽과 차이콥스키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아렌스키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색채가 느껴진다.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편곡판에서는 더욱 풍부한 음향과 입체적인 대화가 드러나며, 작품의 낭만적 매력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 cocoEllie Happy Christmas Medley 눈 내리는 겨울의 설렘과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담은 피아노 4핸즈 연주이다.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행복한 겨울의 분위기를 선물한다. 피아노듀오뮤직협회 제8회 정기연주회는 관객 여러분께 보다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레퍼토리로 구성된 무대입니다. 귀에 익은 클래식 명곡부터 따뜻한 감성이 담긴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90분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풍성한 음악의 향연을 통해 연말의 설렘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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