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X김효진의 사랑해 엄마 [공주]
조혜련X김효진의 사랑해 엄마 [공주]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공주문예회관 in Chungcheongnam-do, running May 22 – 23, 2026. Tickets from ₩10,000.
![조혜련X김효진의 사랑해 엄마 [공주] performance poster](/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540_260205_133625.gif&w=1280&q=75)
The run played from May 22, 2026 to May 23,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30;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 where it played, seats 629. 7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Fri
- 19:30
- Sat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May 22 – 23, 2026
- Venue
- 공주문예회관 · 대공연장
- Region
- Chungcheongnam-do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Cast
- 조혜련, 김효진
Production
- Production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 Agency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 Host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 Organizer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Synopsis
[공연소개] 방송인 조혜련의 첫 연출 및 출연작! 1980년대, 시장통 억척 엄마... 바로 우리네 엄마 이야기! 방송인 조혜련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연극 <시랑해 엄마>는 1980년대, 남편을 잃고 시장에서 억척스럽게 생선을 팔며 아들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옥희'의 이야기이다. 엄마의 끝없는 희생을 당연하게만 알았던 철부지 아들 '철동'이 뒤늦게 엄마의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그렸다. 그 시절, 우리네 엄마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유쾌한 웃음과 가슴 찡한 감동이 무대를 가득 채운다. 5월 가정의 달, 잊고 지낸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며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다. [시놉시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남편 없이 혼자 생선 장사를 하면서 여자가 아닌 엄마로써 강하게 살아온 엄마 그런 엄마에게 항상 무뚝뚝하고 철 없는 아들 ...어느날, 엄마는 암 선고를 받게 되고 "엄마" "와" "내 아프다.. 아파 죽을 것 같다." "괘안타..좀있으면 괘안아 진다." "진짜가?" "엄마" "와" "내 혼자서 잘 할 수 있나" "그라믄.. 누구 아들인데.. 엄마는 하나도 걱정 안된다. 잘 할 수 있다." "......." "철동아.. 엄마 간데이..."
Gallery
1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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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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