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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실내악 페스티벌, 정두리 가야금 독주회: 줄 위를 노닐다

춘천 실내악 페스티벌, 정두리 가야금 독주회: 줄 위를 노닐다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예나아트홀 in Gangwon-do, running Nov 13, 2025. Tickets from ₩20,000.

Festival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Nov 13,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t 19:30. The runtime is 1 hr 2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6 and up.

예나아트홀 공연장, where it played, seats 80.

Showtimes

Thu
19:30

Visiting details

Period
Nov 13, 2025
Venue
예나아트홀 · 공연장
Region
Gangwon-do
Runtime
1 hr 20 min
Age rating
Ages 6 and up
Ticket price
전석 20,000원
Cast
정두리, 류가희, 윤미진

Production

Host
아투스 뮤직
Organizer
아투스 뮤직

Synopsis

[프로그램] 1. 남창가곡 우조 초수대엽 '동창이' 가곡은 관현악 반주가 따르는 전통 성악곡으로 노랫말은 시조를 쓰며,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을 중심으로 전승되었다. 우조 초수대엽은 남창가곡 중에서 연주되는 평조의 첫 곡으로 평조 다스름을 전주곡으로 연주한 후 노래가 시작된다. 오늘 공연에서는 가객의 소리 없이 가야금과 해금의 가락으로 구성하여 연주한다. 가야금 정두리, 해금 류가희, 장구 윤미진 2. 김죽파류 가야금산조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는 남성에게 나온 가락이지만, 오랜 세월에 걸쳐 여성인 김죽파 명인에 의해 다듬어진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음색과 섬세하고 심오한 농현이 특징이다. 가야금 산조를 처음 만든 김창조 명인의 손녀인 김죽파는 할아버지와 한성기 명인으로부터 배운 가야금 산조 가락을 다듬고, 자신만의 가락과 장단을 추가하여 약 55분 가량의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를 완성했다. 오늘 공연에서는 가락을 축약한 약 30분을 연주한다. 가야금 정두리, 장구 윤미진 3. 25현 가야금 독주곡 모자이크 (Mosaic) - 작곡 함현상 시간의 흐름으로 여러 조각이 되어버린 기억의 파편을 하나 하나 모은다. '모든 것은 잊혀지기 마련' 이라는 진리를 애써 외면하는 나의 모습일까? 오늘도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모아 그림을 만든다. 다시 흩어질지 모르는 그 그림을... 가야금 정두리, 타악 윤미진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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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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