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희곡 낭독공연,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
퀘벡희곡 낭독공연,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 is a Theater performance at 국립극단 [명동] in Seoul, running Aug 22, 2026. Tickets from ₩15,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Aug 22,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25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15 and up.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 where it played, seats 547.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at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Aug 22, 2026
- Venue
- 국립극단 [명동] · 명동예술극장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25 min
- Age rating
- Ages 15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15,000원
- Cast
- 김다흰, 김어진, 김현회, 임휘진, 취주현
- Crew
- 최정우, 이은진, 심재욱 등
Production
- Host
- (재) 국립극단, 퀘벡극작가협회(CEAD)
Ticket sales
See full ticket sales230 tickets across 1 sessions on 1 show dates, Aug 22, 2026.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 547 seats per session
View the daily figures
| Date | Sold | Sessions |
|---|---|---|
| 230 | 1 |
Busiest date Aug 22, 2026 — 230 across 1 session.
Synopsis
[공연소개] 시대 퀘벡 연극계가 주목한 화제작 ‘선의’의 얼굴을 한 가장 날카로운 블랙코미디 캐나다 최고 권위 문학상인 ‘총독문학상’을 거머쥐며, 동시대 퀘벡 연극계의 중심에 선 파니 브리트의 대표작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가 국내 무대에 낭독공연으로 처음 소개된다. 작품 속 가상의 마을 이름이자, 프랑스어로 ‘선의’를 뜻하는 단어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 작품은 ‘선한 행동’의 본질과 ‘좋은 사람’의 의미를 집요하게 성찰하며, 블랙코미디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시선으로 인간의 선의를 향한 가장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시놉시스] 대형 로펌의 변호사 질 장은 오랜 친구의 아이가 연루된 사건을 맡아 고향 ‘비앙베이앙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세상을 떠난 형제들과 아버지의 유령이 그의 곁을 맴돌고, 어머니는 그의 양심과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이 귀향은 그를 인간 내면의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는 인간의 사소한 비겁함과 거대한 모순을 초현실적인 상상력과 날카로운 유머로 풀어낸 강렬한 블랙코미디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