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에클라 정기연주회, 선율의 파편: 가을의 모자이크
앙상블 에클라 정기연주회, 선율의 파편: 가을의 모자이크 is a Classical Music performance at 예술의전당 [서울] in Seoul, running Sep 12, 2026. Tickets from ₩3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Sep 12, 2026,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4: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 where it played, seats 600. 141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Sat
- 14:00
Visiting details
- Period
- Sep 12, 2026
- Venue
-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 30,000원
- Cast
- 김진수, 윤성원, 김홍준, 유호정, 송호섭, 강미사, 장우리
Production
- Host
- 현대음악앙상블 에클라
- Organizer
- 현대문화기획
Ticket sales
See full ticket sales836 tickets across 2 sessions on 1 show dates, Sep 12, 2026.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 600 seats per session
Busiest date Sep 12, 2026 — 836 across 2 sessions.
Synopsis
[공연소개] 창단 이래 동시대 음악과 20세기 주요 레퍼토리를 꾸준히 탐구하며 독창적인 기획을 선보여 온 앙상블 에클라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선율의 파편: 가을의 모자이크」를 주제로 서로 다른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개성을 지닌 작품들을 하나의 무대에 펼쳐 보이고자 합니다. 20세기 음악은 전통적인 조성과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향과 리듬, 화성, 악기 간의 관계를 탐구하며 다양한 음악적 언어를 만들어낸 시기였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에르빈 슐호프, 레베카 클라크, 안톤 베베른의 작품을 통해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조명합니다. 앙상블 에클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20세기 음악이 지닌 실험성과 예술성을 관객이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가 만나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울림을 통해 현대 실내악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I. Stravinsky - Three Pieces for String Quartet E. Schulhoff - Duo for Violin and Cello R. Clarke - Prelude, Allegro and Pastorale for Clarinet and Viola A. Webern - Langsamer Satz for Sting Quartet. M.78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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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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