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두리 소녀 마리의 자본론
변두리 소녀 마리의 자본론 is a Theater performance at 두산아트센터 in Seoul, running Mar 20 – 22, 2025. Admission is free.

The run played from Mar 20, 2025 to Mar 22, 3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hu and Fri at 19:30;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13 and up.
두산아트센터 Space111, where it played, seats 300. 1 other performance is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 Thu
- 19:30
- Fri
- 19:30
- Sat
- 15:00
Visiting details
- Period
- Mar 20 – 22, 2025
- Venue
- 두산아트센터 · Space111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 Age rating
- Ages 13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ast
- 서진, 김란희, 원인진
- Crew
- 원인진, 최치언, 임지성 등
Production
- Production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 Producer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 Host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Synopsis
[공연소개] <변두리 소녀 마리의 자본론>은 이윤 추구와 경쟁으로 가득한 자본주의 방식의 한계를 통해 상생하는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자살률 1위, 대한민국에 사는 연극 창작자 마리는 좀처럼 사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어느 날 마리는 집에서 곰팡이를 발견한다. 마리는 자신이 곰팡이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한편, 『시골빵집에서 자본론을 굽다』(더숲, 2014) 저자인 와타나베 이타루는 천연 누룩균과 인공 효모의 차이를 설명하며 건강한 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무대에서는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마리와 일본 시골 변방의 작은 시골빵집 주인 이타루의 삶을 보여준다. 관객들은 빵을 만드는 과정에 함께 하며 나답게 살아가는 삶의 가치에 대해 돌아본다.
Gallery
1 image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