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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무미의 여름은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무미의 여름은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창작공간 다재다방 in Seoul, running Aug 12 – 14, 2025. Tickets from ₩20,000.

Festival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무미의 여름은 performance poster
PeriodAug 12 –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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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Aug 12, 2025 to Aug 14, 3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Tue and Thu at 19:30; Wed at 16:00 and 19:3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15 and up.

Showtimes

Tue
19:30
Wed
16:00, 19:30
Thu
19:30

Visiting details

Period
Aug 12 – 14, 2025
Venue
창작공간 다재다방 · 다재다방 (3F)
Region
Seoul
Runtime
1 hr
Age rating
Ages 15 and up
Ticket price
전석 20,000원
Cast
선보문, 최수미, 한유림
Crew
김민서, 안유미, 진시우 등

Production

Production
러브버그
Producer
러브버그
Host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Organizer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Synopsis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모든 연습을 각자의 예술에 처음 닿아보는 시도로 삼고 싶었습니다. 완성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두고, 서로 연결되는 방식을 함께 실험해 보고자 했습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예상하지 못한 임신,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산타. 어느 여름날, 무미는 자신도 모르게 가장 힘든 시간을 건너고 있습니다. '무미의 여름은'은 괜찮은 사람이 되려 애쓰다, 오랫동안 자신을 뒤로 미뤄 두었던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현실과 환상이 스치듯 엇갈리는 틈 사이로 감춰 두었던 마음이 하나둘 떠올라, 무미는 그 안에서 조심스럽게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몸과 마음이 닿을 수 있을까. 연극이 관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누구나 편히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계속해서 시도하고, 질문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늘 자신보다 누군가를 먼저 생각하던 사람들. ‘괜찮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 나를 뒤에 세워 두고 살아온 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건넵니다.

Gallery

1 image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무미의 여름은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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