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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is a Theater performance at 창작공간 다재다방 in Seoul, running Aug 8 – 10, 2025. Tickets from ₩5,000.

Festival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이 세상이 다 망하고 나면 & Data Drawing performance poster
PeriodAug 8 –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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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n played from Aug 8, 2025 to Aug 10, 3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Fri at 19:00; Sat at 14:00; Sun at 14:00 and 19:00. The runtime is 2 hr and the age rating is Ages 12 and up.

Showtimes

Fri
19:00
Sat
14:00
Sun
14:00, 19:00

Visiting details

Period
Aug 8 – 10, 2025
Venue
창작공간 다재다방 · 다재다방 (3F)
Region
Seoul
Runtime
2 hr
Age rating
Ages 12 and up
Ticket price
전석 5,000원
Crew
강세진, 성아라, 황지원

Production

Host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Organizer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Synopsis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테크를 예술 작업에 녹이고 다루는 과정에서 연극과 전시(미술)라는 각각의 장르가 접근하는 방식을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작업자로서도 새로운 시도인 듯합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1. 죽음을 앞둔 은희는 자신의 기억을 가진 로봇을 만들려 합니다. 나는 나의 소멸(죽음)을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까요? #2. 데이터들을 크롤링, 혹은 오픈된 API를 활용해 변화하는 이미지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서로 관련없어 보이는 이미지들은 때때로 같이 화면에 존재하며 의미를 만들어 냅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주제에 맞는 재료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먼저 선택한 것 같아요. 데이터를 가공하는 프로세스 먼저 선택한 느낌. 재료로 무엇을 만들지 나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듭니다. 현장에선 기술이 사람을 대체할 수 없다는 먹먹함이 존재하는데, 이 감각을 극으로 전달하는 게 어려워, 단순히 테크적인 것으로만 보일까 두렵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AI 기술과 극이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는지 고민하는 분들, 또한 인생의 중심이 되는 질문이 있고 그에 답을 해나가는 과정이 나라는 존재를 이룬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Gallery

2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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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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