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송종빈 첫 독주 콘서트: The Hour Between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송종빈 첫 독주 콘서트: The Hour Between is a Popular Music performance at 온수공간 in Seoul, running Aug 8 – 9, 2026. Tickets from ₩20,000.

The run played from Aug 8, 2026 to Aug 9, 2 days in all,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nd Sun at 16:30. The runtime is 1 hr and the age rating is All ages.
Showtimes
- Sat
- 16:30
- Sun
- 16:30
Visiting details
- Period
- Aug 8 – 9, 2026
- Venue
- 온수공간
- Region
- Seoul
- Runtime
- 1 hr
- Age rating
- All ages
- Ticket price
- 전석 20,000원
- Cast
- 송종빈
Production
- Host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Organizer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Synopsis
[공연소개] the Hour Between은 베이시스트 송종빈의 솔로 퍼포먼스 프로젝트이다. 기존에 정해진 베이스의 역할을 넘어, 즉흥연주와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엮어 하나의 독창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공연으로써, 순간의 울림과 호흡에 집중하며, 한 악기가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층위의 소리, 베이스기타의 미래와 가능성을 탐구한다. 본 공연은 즉흥연주를 중심으로 연주하며 주제는 '사이'(Between) 이다. 예술과 대중음악, 즉흥성과 밀도, 익숙함과 낯섦, 낮과 밤 등 이질적 인 두개념 사이의 교차성과 화학작용을 이야기하고자한다. 정해진 이야기나 정답을 전달하기보다, 관객 각자가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투영할 수 있는 여백을 남기고자 한다. 소리와 침묵이 교차하는 순간들 속에서 저마다의 '사이의 시간'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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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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