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파리장서 (07.20)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파리장서 (07.20) is a Musical performance at 거창연극고등학교 in Gyeongsangnam-do, running Jul 20, 2025. Admission is free.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Jul 20,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un at 16:00. The runtime is 1 hr 4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Showtimes
- Sun
- 16:00
Visiting details
- Period
- Jul 20, 2025
- Venue
- 거창연극고등학교 · 가온극장
- Region
- Gyeongsangnam-do
- Runtime
- 1 hr 40 min
- Age rating
- Ages 7 and up
- Ticket price
- 전석무료
- Cast
- 한유겸, 권나윤, 박승찬, 장율빈, 손정하, 박우진, 이지수 등
- Crew
- 강인철, 이정은, 류주욱 등
Production
- Production
- 극단 숲
- Producer
- 극단 숲
- Host
- (재)거창문화재단, KBS창원방송총국
- Organizer
- (재)거창문화재단
Synopsis
[시놉시스] 1막 억울하고 참혹했던 일제치하의 조선인들의 울분은 점점 쌓여 간다. 한편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에 김창숙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다가 행인과 시비가 붙는다. 어머니가 그를 데리고 집으로 향한다. 2막 독립의 희망을 찾기 위해 대한 조선인은 3.1 운동을 일으키고 참여하지 못한 선비들은 파리 강화회의에 보낼 독립청원서를 작성한다. 일제의 식민 통치에 분을 떨치고 일어선 사람들은 의병에 참여하여 독립 의지를 불태운다. 산이도 의병활동에 참여하면서 서로 좋아하는 단이와 헤어진다. 3막 일제의 눈을 피해 파리장서를 작성하고 면우 선생은 심산을 배웅한다. 심산은 서울에서 동지들을 만났다가 일제의 삼엄한 감시로 인해 상해로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의병은 근거지를 만주로 옮겨 독립군으로 연합하여 새롭게 정비한다. 곳곳에서 큰 전과를 올리기도 한다. 산이와 단이는 편지로 서로의 끈을 이어가다가 산이는 독립군 활동 중에 안타까움 죽음을 당한다. 4막 면우 곽종석 선생은 일제에 잡혀 대구 형무소에서 최후 변론으로 부당한 일본의 식민 지배를 말하며 대한제국의 자주 독립을 외쳤다. 2년 간 혹독한 탄압과 고문으로 인한 병보석이 되셨지만 후유증으로 1달 만에 돌아가셨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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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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